득점력은 압도적 1위, 수원의 인천 추격 ‘현재진행형’ 다이렉트 승격 포기 이르다
수원 삼성 변성환 감독.제공 | 한국프로축구연맹 아직 절반도 지나지 않았다. 수원 삼성은 19라운드를 마친 K리그2에서 2위에 올라 있다. 선두 인천 유나이티드(45점)에 7점 뒤진 38점을 확보한 상태. 3위 부천FC1995, 4위 전남 드래곤즈(이상 34점)에는 4점 앞선다. 인천과 차이는 여전히 크지만 19라운드 결과에 따라 10점에서 7점으로 좁혀졌
- 스포츠서울
- 2025-07-07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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