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현존하는 최고의 크랙이 합류한다"…FC서울 공격 고민 끝, 수원FC에서 안데르손 영입
FC서울이 K리그 최고 외국인 선수로 평가받는 안데르손(27)을 영입했다. 서울은 "현존하는 K리그 최고 크랙이 합류한다"며 안데르손의 영입 소식을 7일 알렸다. 서울은 안데르손을 영입하며 수원FC에 이시영과 윌리안 선수 2명에 현금을 더하기로 했다. 등번호 70번을 배정한 서울은 "안데르손의 합류로 서울은 중앙과 측면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창의적이고 한 단
- 스포티비뉴스
- 2025-07-07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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