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한증' 소환 홍명보호 vs '창사 Again' 외치는 중국…오늘밤 격돌
홍명보호가 중국과 동아시안컵 1차전을 치른다. 다시 '공한증'을 안겨줘야할 무대다. ⓒ News1 신웅수 기자 (서울=뉴스1) 임성일 스포츠전문기자 = 동아시아 축구 최강을 가리는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이 7일 저녁 막을 올린다. 첫 테이프는 '월드컵 모드'에 돌입한 개최국 한국이 끊는데 상대는 또 월드컵 본선 진출이 좌절된 중국이다
- 뉴스1
- 2025-07-07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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