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경기 2무4패, 데뷔전 치른 외인 까리우스 부상 이탈…상위권 추격 실패, 서울 이랜드 최대 위기
서울 이랜드 까리우스.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K리그2(2부) 서울 이랜드가 1부 승격을 향한 여정에서 최대 위기에 직면했다. 김도균 감독이 이끄는 서울 이랜드는 지난 5일 청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2 19라운드 충북청주와 맞대결에서 1-2로 패했다. 서울 이랜드는 전반 8분 만에 정재민의 득점으로 앞섰으나 후반 들어 페드로와 김영환에게 연속 실점해
- 스포츠서울
- 2025-07-07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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