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월드클래스' 희망, 토트넘은 과연?..."양민혁 임대 복귀" → 프랭크 감독과 첫 만남 "어린 윙어 키우는 지도자" 기대
대한민국 축구가 기대하는 유망주 양민혁(19)이 토트넘 홋스퍼로 돌아왔다. 토트넘은 6일(한국시간) 2025-26시즌을 대비한 프리시즌 훈련을 시작했다. 이번 주부터 순차적으로 1군 선수들이 훈련장으로 복귀하는 가운데 양민혁이 밝은 표정으로 토트넘에 다시 돌아왔다. 양민혁은 지난해 12월 강원FC를 떠나 토트넘 유니폼을 입었다. 2024시즌 K리그1을 뒤흔
- 스포티비뉴스
- 2025-07-0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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