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클래스 자질 갖춰" 양민혁, 토트넘 복귀 '엄지 척'…프리시즌 돌입→EPL 데뷔 이룬다
토트넘 홋스퍼 선수단이 2025-2026시즌을 대비하기 위한 담금질에 나섰다. 한국 최고 유망주 양민혁도 선수단에 합류해 본격적으로 주전 경쟁에 돌입한다. 토트넘은 6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빌바오에서 최고의 밤을 보낸 지 45일 만에 2025-2026시즌 준비를 위한 첫 번째 선수단이 5일 팀 훈련장에 복귀했다"고 알렸다. 지난 5월 스페인 빌바오
- 엑스포츠뉴스
- 2025-07-06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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