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현장] '황인범 파트너' 도전!…전북 17G 무패 주역 "너무 소중한 기회입니다"→'홍명보표 오디션' 생존할까
한국 축구대표팀의 '약점'으로 황인범(페예노르트)과 짝을 이룰 수비형 미드필더가 지목되는 가운데 박진섭(30, 전북 현대)은 그 대안책으로 기대를 모으는 K리거다. 올해 K리그1 17경기 무패 행진을 달리는 전북의 질주에 콤파뇨, 전진우 등을 앞세운 공격진이 조명을 받지만 박진섭을 필두로 한 '탄탄한 수비' 역시 팀 상승세를 견인하는 주춧돌이다. 국가대표급
- 스포티비뉴스
- 2025-07-06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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