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라이브] 센터백→미드필더...쑥쑥 성장하는 정마호 "여러 포지션 뛰며 이해도 높아져"
[인터풋볼=신동훈 기자(아산)] 정마호는 이번엔 미드필더로 뛰면서 활약을 이어갔다. 여러 클럽들의 관심이 이어지는 가운데 멀티성을 입증했다. 충남아산은 5일 오후 7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19라운드에서 수원 삼성에 2-3으로 패했다. 충남아산은 7위에 머물렀다. 패배에도 정마호는 다시 한번 멀티성을 입증했다. 이날 정마호
- 인터풋볼
- 2025-07-06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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