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한국과 첫 경기 앞두고 좌절! "우리가 韓 이기는 건 불가능...부상 많아 우승 가능성도 0%"
[인터풋볼] 박윤서 기자 = 중국 국가대표팀이 대회 시작 전부터 부상에 신음하고 있다. 중국 대표팀은 7일 오후 8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 EAFF E-1 풋볼 챔피언십(동아시안컵) 1차전에서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과 맞대결을 펼친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한 중국은 브란코 이반
- 인터풋볼
- 2025-07-06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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