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이 인천 무패 행진 깼다, 수원 삼성 승리로 7점 차
제공 | 한국프로축구연맹 전남 드래곤즈가 인천 유나이티드의 무패 행진 도전을 돌려세웠다. 전남은 5일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인천과의 하나은행 K리그2 2025 19라운드 경기에서 2-1 승리했다. 전남은 전반 18분 알베르띠의 골로 앞섰지만 40분 박승호에 동점골을 허용했다. 접전 속 전남은 후반 41분 정지용이 결승골을 터뜨리며 극적으로 승리했다. 1
- 스포츠서울
- 2025-07-05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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