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인터뷰] 배성재 감독 "강민규는 장기 부상, 김종민도 무릎 안 좋아...새 외인은 누가 나가야 등록 가능"
[인터풋볼=신동훈 기자(아산)] 배성재 감독은 계속된 부상과 외국인 등록 문제에 고민을 드러냈다. 충남아산과 수원 삼성은 5일 오후 7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5' 19라운드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충남아산은 승점 25(6승 7무 5패)를 얻어 7위에 올라있다. 수원은 승점 35(10승 5무 3패)를 획득해 2위에 위치 중이다.
- 인터풋볼
- 2025-07-05 18:59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