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포인트] 빅클럽들 관심 폭발...'아산 백호' 정마호 향한 구애 이어진다
[인터풋볼] 신동훈 기자 = '아산 백호' 정마호를 향한 관심이 매우 뜨겁다. 정마호는 차세대 국가대표 미드필더로 불리는 자원이다. 2005년생으로 수원 삼성, 인천 유나이티드 유스에 있었는데 신평고로 전학을 간 뒤 확실한 성장세를 보였고 충남아산에 입단했다. 수원 삼성과의 첫 경기에서 프로 데뷔전 데뷔골을 기록했고 뛰어난 경기력으로 주전 미드필더로 자리를
- 인터풋볼
- 2025-07-05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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