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FC, 득점 향상을 위한 마지막 퍼즐 ‘브라질 피니셔’ 단레이 영입
단레이 모레이라. 사진=경남FC 제공 프로축구 K리그2 경남FC가 ‘브라질 피니셔’ 단레이 모레이라를 영입하며 최전방 공격에 정점을 찍는다. 브라질 국적의 단레이는 184cm, 81kg의 준수한 신체조건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경합을 통한 상대 수비진 교란, 뛰어난 연계 플레이를 통한 득점 기회 창출에 능한 선수다. 타겟맨 역할을 주로 수행하는 공격수지만, 역
- 스포츠월드
- 2025-07-05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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