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감 이끄는 책임감” 윙포워드에서 윙백까지…부천 상승세 견인 중인 박창준
부천FC 박창준. 사진=부천FC 제공 상승세 중심에 박창준(부천)이 있다. 프로축구 K리그2 부천FC는 지난 18라운드서 경남을 2-0으로 꺾어 3위에 자리했다. 박창준의 공이 컸다. 지난 16라운드 서울 이랜드전에서 2득점·1도움을 기록하면서 이날 팀의 모든 득점에 관여했다. 18라운드에선 선제 결승골로 팀의 3연승을 이끌었다. 라운드 최우수선수(MVP)
- 스포츠월드
- 2025-07-05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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