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0-6 참패하는 거 아냐?" 中 축구 비상 사태, 왜?…'초대형 악재' 터졌다, 동아시안컵 직전 대표팀 핵심 2인 부상
중국 축구대표팀에 '비상'이 걸렸다. 대회 개막을 코앞에 두고 대표팀의 수비를 책임지는 핵심 자원이 둘이나 부상으로 쓰러진 것이다. 당장 이틀 뒤 한국과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첫 번째 경기를 치러야 하는 중국으로서는 대회 직전 큰 악재를 맞은 셈이다. 중국 언론 '소후닷컴'은 4일(한국시간) "대회가 시작되기 전 중국 대표
- 엑스포츠뉴스
- 2025-07-05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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