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번호 40번’ 포항맨이 된 기성용의 마지막 불꽃
포항과 6개월 계약을 맺은 기성용이 이제 포항맨으로 그라운드를 누빈다. 사진=포항스틸러스 제공 “1분 1초가 중요하죠.” 충격의 이적으로 축구계를 떠들썩하게 달궜던 기성용이 포항맨으로서 달릴 준비를 마쳤다. FC서울과 결별한 기성용은 지난 3일 포항 스틸러스에 공식 입단했고, 지난 4일 기자회견에서 공식 입장을 밝혔다.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했다. 경북 포항
- 스포츠월드
- 2025-07-05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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