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대한 기성용의 애정은 '여전'…"정말 소중한 팀, 원정 가면 기분 이상할 것" [포항 현장]
기성용은 여전히 FC서울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기성용은 지난 3일 FC서울을 떠나 포항스틸러스로 공식 입단했다. 기성용은 2006시즌 FC서울에 입단해 2009시즌까지 활약하며 K리그 최고의 유망주로 떠올랐다. 실력을 인정받은 그는 2010년 스코틀랜드 셀틱FC에 이적하며 유럽 무대에 진출했고 스완지시티, 선덜랜드, 뉴캐슬, 마요르카 등에서 활약하
- 엑스포츠뉴스
- 2025-07-05 06:59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