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PRESS] '주장 등극' 조현우 "동아시안컵은 좋은 기회의 장...무조건 우승해야 돼"
[인터풋볼] 신동훈 기자 = 조현우는 미국에서 귀중한 경험을 마치고 돌아와 이젠 대표팀에서 대회 우승을 위해 나선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돌아오는 7월 한국에서 개최되는 2025 동아시아 축구연맹(EAFF) E-1 풋볼 챔피언십(동아시안컵)에 참가한다. 남녀부 따로 개최하며 남자부는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여자부는 수원월드컵
- 인터풋볼
- 2025-07-05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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