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약금 전액 달라고? 절대 못줘" 일시적 韓 방문한 최강희 감독 몰아세우는 '배은망덕' 中 산둥 타이산
최강희 감독(66)이 중국슈퍼리그의 산둥 타이산에서 경질 수순을 밟고 있다. 구단은 "위약금을 줄 수 없다"는 입장이다. 중국 매체 ‘소후’는 4일 “산둥 타이산이 위약금 없이 최강희 감독을 내보내기로 했다”라고 보도했다. 최강희 감독은 건강 문제로 한국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중국 현지 매체들은 그가 돌아오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전통 명가’
- OSEN
- 2025-07-05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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