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에서의 마지막 질주...'신입생' 기성용 "이번 시즌이 끝일 것" 은퇴 시사
4일 포항 스틸러스 송라클럽하우스에서 기성용 입단 미디어데이가 열렸다. FC서울을 떠나 포항스틸러스로 이적한 기성용은 2006년 프로 데뷔 이후 처음으로 국내 구단 이적을 결정했다.기성용이 기자회견장에 들어서고 있다. 2025.07.04 / foto0307@osen.co.kr 기성용(36, 포항 스틸러스)이 마지막을 준비하고 있다. K리그를 대표하는 스타이
- OSEN
- 2025-07-04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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