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좀비 선언’ 권경원, FC안양 입단…“내게 진심을 다해 끌렸다”
FC안양 유니폼을 입은 권경원. 사진 | FC안양 K리그1 FC안양이 국가대표 수비수 권경원을 영입했다. 안양은 4일 권경원 입단을 발표하면서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현역 국가대표가 합류했다’고 강조했다. 지난 2013년 전북 현대에서 프로로 데뷔한 권경원은 UAE 알 아흘리, 중국 톈진 톈하이, 성남FC, 감바오사카, 수원FC, UAE 코르파칸 클럽 등을
- 스포츠서울
- 2025-07-04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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