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강인 없는 한국 2군 팀과" 무시하는 중국 언론...정작 감독은 "한국은 강팀이다"
[인터풋볼] 신동훈 기자 = 데얀 쥬르제비치 감독은 각오를 다지면서 2025 EAFF E-1 풋볼 챔피언십(동아시안컵) 첫 경기인 대한민국전을 준비 중이다. 중국 '소후'는 3일(이하 한국시간) "다롄에 도착한 중국 대표팀은 동아시안컵을 위해 본격 훈련에 돌입을 했다. 브란코 이반코비치 감독 때와 명단이 대거 바뀐 가운데 준비를 하고 있다. 첫 상대는 한국
- 인터풋볼
- 2025-07-03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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