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국가대표' 미드필더 된 전북 강상윤 "너무나 소중한 기회…행복하고 책임감 느껴" [현장인터뷰]
강상윤은 이제 '국가대표 미드필더'다. 이번 소집이 첫 발탁인 강상윤은 아직 국가대표팀이 어떤 곳인지 경험하지 못했지만, 태극마크를 달게 됐다는 것만으로도 이미 날아갈 듯한 기분이었다. 강상윤은 이번 대표팀 발탁을 소중한 기회로 생각하고 책임감을 느끼면서 그 책임감에서 동기부여를 얻겠다고 말했다. 강상윤은 지난달 25일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
- 엑스포츠뉴스
- 2025-07-03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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