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범기 들고 방한 앞둔' 뉴캐슬, 결국 사과... "진심으로 사과 드린다"
방한을 앞둔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결국 사과했다. 아시아 프리시즌 투어를 앞두고 전범기를 노출하며 논란에 휘말렸다. 뉴캐슬은 서드 유니폼 홍보 영상서 끔찍한 모습을 드러냈다. 뉴캐슬은 2일(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2025-2026 시즌 서드 유니폼 소개 영상 중 일부 장면이 의도치 않게 불쾌감을 일으킬 수 있었다. 해당 부분은 즉시 삭제 조치했으며
- OSEN
- 2025-07-03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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