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도 매진' 한국 오면서 새까만 욱일기 활짝…뉴캐슬, 방한 앞두고 불쾌감 전달 → 韓팬 돈벌이 전락
이래도 매진이다. 욱일승천기 논란을 일으킨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한국 투어에서 상당한 돈을 쓸어갈 예정이다. 뉴캐슬이 이번 여름 최초 방한한다. 오는 30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팀 K리그를 상대로 친선전을 펼친다. 내달 3일에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손흥민과 양민혁이 속한 토트넘 홋스퍼와도 경기한다. 뉴캐슬의 내한에 한국 축구팬들은 매진으로 응답했다
- 스포티비뉴스
- 2025-07-03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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