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연맹 ‘양적 팽창’ 집착, 이율배반적 코스프레로 전락한 재정건전화 가치[SS포커스]
대구iM뱅크파크 전경.제공 | 한국프로축구연맹 이 정도로 양적 팽창에 집착하는 기조를 유지할 거면 ‘재정건전화 노래’는 그만 부르는 게 나아 보인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일 경남 김해시와 용인특례시, 경기 파주시가 K리그 가입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프로연맹은 각 시에서 제출한 서류를 바탕으로 규정에 따라 심사 및 보완 절차를 진행한 뒤 60일 이내에
- 스포츠서울
- 2025-07-03 08:55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