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1명당 7억원씩, 알힐랄 초대박! '맨시티전 승리' 보너스 받았다…"총 250억 지급됐을 것" 사우디 기자 주장
엄청난 돈 잔치가 펼쳐졌다. 사우디아라비아 최강 클럽 알힐랄이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16강에서 유럽 최고의 팀 중 하나인 맨체스터 시티를 연장 혈투 끝에 누르고 대이변을 일으킨 가운데 경기 직후 선수들이 1인당 7억원 가량의 보너스를 받았다는 주장이 나왔다. 안 그래도 이번 대회 '붐업'을 위해 FIFA가 1조원 이상의 총상금을 내건
- 엑스포츠뉴스
- 2025-07-03 08:34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