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한 앞두고 ‘욱일기 논란’ 휩싸인 뉴캐슬, 결국 사과 “불쾌감을 드렸다”
사진 | 성신여대 창의융합학부 서경덕 교수팀 방한을 앞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새 시즌 유니폼을 공개하는 영상에 욱일기를 연상하는 장면을 포함한 것에 사과했다. 뉴캐슬은 2일(한국시간) 구단 소셜미디어를 통해 ‘2025-2026시즌 서드 유니폼을 공개한 영상에 의도치 않게 불쾌감을 줄 장면이 포함됐다. 죄송하다’며 해당 장면을
- 스포츠서울
- 2025-07-03 08:2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