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컵 8강 탈락’ 서울 김기동 “이기려는 의지, 조급함으로 나왔다” [현장 일문일답]
FC서울 김기동 감독. 사진 | 대한축구협회 “이기려는 의지가 조급함으로 나왔다.” 전북 현대에 안방에서 져 코리아컵 8강에서 탈락한 FC서울의 김기동 감독은 크게 아쉬워하며 말했다. 김 감독은 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8강전 전북과 홈경기에서 후반 41분 상대 교체 자원 송민규에게 선제 결승골을 허용하며 0-1로 패했다.
- 스포츠서울
- 2025-07-03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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