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역대급 희소식…“김민재, 바이에른 뮌헨 잔류” HERE WE GO 獨 떴다
한국 축구의 철벽 수비수 김민재(28·바이에른 뮌헨)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잔류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김민재는 지난 시즌 바이에른 뮌헨의 독일 분데스리가 우승에 기여했지만 이적 가능한 대상자로 분류됐다. 레버쿠젠에서 자유계약대상자(FA)로 조나단 타까지 데려오면서 김민재의 미래는 불투명했다. 하지만 30일(한국시간) 독일 매체 ‘FCB 인사이드’는
- 스포티비뉴스
- 2025-06-30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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