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기자회견] "김기동 나가" 팬들 분노→김기동 감독은 "충분히 그럴 수 있어"
[인터풋볼=주대은 기자(상암)] FC서울 김기동 감독이 팬들에 분노를 이해한다고 밝혔다. 서울은 29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1 2025' 21라운드에서 포항스틸러스에 4-1 승리했다. 이로써 서울은 7경기 만에 홈에서 웃었다. 선제골을 넣은 팀은 서울이었다. 전반 15분 만에 린가드가 선제골을 기록했다. 포항이 반격에 나섰
- 인터풋볼
- 2025-06-30 05:4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