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파뇨 향해 “코쟁이” 인종차별 발언, 이상윤 위원 자필 사과 “K리그 모든 외인에게 사죄”
전북 현대 콤파뇨.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K리그1 중계 도중 외국인 선수를 향한 인종차별 발언으로 구설에 휘말린 이상윤 해설위원이 자필 사과문을 올렸다. 이 위원은 28일 자기 소셜미디어(SNS)에 자필 사과문을 올린 뒤 “부적절한 발언으로 불쾌감을 드린 점에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했다. 전날 그는 전북 현대와 김천 상무의 K리
- 스포츠서울
- 2025-06-29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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