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2로 향하는 유럽의 러브콜...이강희 이어 박승수도 진출할까?
이제 2부에서도 유럽파 선수들이 연달아 나올까. 아우스트리아 빈은 27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이강희를 영입했다. 23세 수비형 미드필더인 그는 목요일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했으며 경남FC에서 아우스트리아 빈으로 이적했다. 이강희는 이번 주 금요일 팀 훈련에 합류할 예정이다. 그는 구단과 2029년 여름까지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 OSEN
- 2025-06-29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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