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 출신' 이상윤 해설위원, 이탈리아 FW 향해 '코쟁이' 인종차별 발언→"부적절했다, 선수 및 구단에 사과"
국가대표 출신 이상윤 해설위원이 K리그1 경기 생중계 도중 외국인 선수를 향해 '코쟁이'라는 인종차별적 단어를 사용해 큰 파문이 일자 사과했다. 이 해설위원은 지난 27일 김천상무와 전북현대의 하나은행 K리그1 21라운드 경기를 생중계하던 중, 멀티골을 기록한 전북의 이탈리아 출신 공격수 콤파뇨를 칭찬하며 '코쟁이'라는 표현을 썼다. 콤파뇨의 활약을 칭찬하
- 엑스포츠뉴스
- 2025-06-28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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