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에서 곧장 유럽 무대로… 경남FC 이강희, 오스트리아 명문클럽 빈과 4년 계약 골인
이강희.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또 한 명의 유망주가 유럽 무대를 바라본다. 오스트리아 명문 축구 클럽 아우스트리아 빈은 지난 27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이강희가 경남FC에서 잊거한다. 23세의 수비형 미드필더 이강희는 오늘 메디컬 테스트를 마쳤고, 28일 처음으로 팀 훈련에 참여한다. 이강희는 2029년 여름까지 계약했다”고 전했다. 2001년생의
- 스포츠월드
- 2025-06-28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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