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라이브] 황인범 "대전은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어요, 후배 윤도영 대표팀서 보고파"
[인터풋볼=신동훈 기자(대전)] 이번 휴식기에도 '대전의 아들'은 친정을 찾았다. 친정을 향한 따뜻한 조언과 함께 후배 윤도영까지 챙겼다. 대전하나시티즌과 제주 SK는 27일 오후 7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1라운드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대전은 5경기 무승, 4경기 연속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반가운 손님
- 인터풋볼
- 2025-06-28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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