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뼈가 또 골절되지 않을까 솔직히 무섭지만…” 한국→미국까지 심리적 부담과 싸우며 날았던 조현우
조현우(33, 울산HD)는 매 경기 자신과의 싸움을 했다. 볼이 날아오는 순간마다 ‘혹여나 또 큰 부상을 당하지 않을까’ 걱정이 스쳐갔다. 하지만 팀 승리를 위해 몸을 던졌고, 팬들의 응원 속 경기에 집중하면서 불안감을 이겨냈다. 조현우는 올해 초 꽤 큰 부상을 당했다. 태국 부리람에서 열렸던 부리람 유나이티드와 2024-25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
- 스포티비뉴스
- 2025-06-28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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