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등감인가' 중국, 'K리거 중심 A대표 차출'에 강하게 불만..."2군 실험무대 취급"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을 앞두고 중국 현지 언론이 개최국 대한민국의 준비 태도에 노골적인 불만을 터뜨렸다. 중국 매체 '레이창스포츠'는 25일(한국시간) "EAFF 챔피언십을 앞두고 충격적인 일이 벌어졌다. 이번 대회에서는 비디오판독(VAR)이 운영되지 않으며, 그 이유가 '예산 부족'이라는 믿기 힘든 설명"이라며 EAFF와 한
- OSEN
- 2025-06-28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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