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기자회견] 코앞에서 승리 놓친 황선홍 감독 "마지막 넘어서지 못해 아쉽"
[인터풋볼=신동훈 기자(대전)] 황선홍 감독은 코앞에서 놓친 승리에 강한 아쉬움을 표했다. 대전하나시티즌과 제주 SK는 27일 오후 7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1라운드에서 1-1로 비겼다. 구텍이 전반 29분 만에 퇴장을 당하면서 대전의 계획은 꼬였다. 주도를 하고 밀어붙이며 공격을 만들려고 했는데 구텍이 팔꿈치
- 인터풋볼
- 2025-06-27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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