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동 감독 이어 기성용 ‘이적’까지 얽히고 얽혔다…서울과 포항, 더 뜨거워진 맞대결 온다
기성용.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얽히고 얽힌 FC서울과 포항 스틸러스가 맞붙는다. 김기동 감독이 이끄는 서울과 박태하 감독이 지휘하는 포항은 오는 29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21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이번시즌 첫 맞대결에서는 포항이 1-0으로 승리한 바 있다. 두 팀은 최근 들어 얽힌 관계다. 지난 2019년 4
- 스포츠서울
- 2025-06-27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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