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무시하냐!!" 中 격분 "K리거 중심, 동아시안컵 자체를 무시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을 앞두고 중국 언론이 개최국 대한민국의 준비 태도를 강도 높게 비판하고 나섰다. 레이창스포츠는 25일 “2025년 동아시안컵을 앞두고 충격적인 일이 벌어졌다. 이번 대회에서는 비디오판독(VAR)이 도입되지 않는다. 이유는 예산 부족”이라며 개최국 한국과 E
- OSEN
- 2025-06-27 08:09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