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유럽엔 관심 없다" 대구-포항 거친 제카, 中 축구 극찬하며 은퇴까지 고려한 이유
[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한때 대구와 포항에서 활약하며 K리그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브라질 공격수 제카(28, 산둥 타이산)가 자신의 커리어 후반기에 대한 구상을 밝혔다. 이 과정에 중국 축구를 평가했다. 제카는 브라질 매체 '랜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아시아에서 보낸 지난 3년을 돌아봤다. 대구FC에서 시작해 포항 스틸러스를 거쳐, 현재는 중
- OSEN
- 2025-06-27 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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