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사우디 종신' 선언→42살까지 뛴다…알나스르와 2년 재계약→"알나스르 포에버" [오피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사실상 종신을 선택했다. 알나스르가 26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호날두와 2년 재계약을 맺는다고 발표했다. 호날두는 이로써 2027년 여름까지 알나스르 소속이 된다. 구단은 "알나스르는 호날두와 연장된 계약에 사인했다. 그의 계약이 2027년까지 유효하다"라고 전했다. 호날두는 계약 발표에 앞서 공개된 짧은 영
- 엑스포츠뉴스
- 2025-06-27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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