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호날두 '2년 6212억' 미친 급여, 알나스르 남는다…세계 최초 커리어 1000골 도전→"사우디 사랑해"
40세가 된 축구 역사상 최고의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사우디아라비아 무대에 남아 앞으로 2년간 5600억원을 더 번다. 이별을 암시했던 세계적인 슈퍼스타가 알나스르와 새로운 2년 계약 체결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이다. 호날두는 지난 2022년 11월 카타르 월드컵 직전 전 소속팀인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계약을 상호 해지한 직후
- 엑스포츠뉴스
- 2025-06-26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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