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또또’ 비디오 봤는데 초대형 오심, 강원 PK 도둑맞았다…심판이 순위 싸움 결정하는 K리그?
서울 박성훈이 강원 강투지의 허리를 팔로 감싸 넘어뜨리는 장면.캡쳐 | 중계화면 리플레이 강원FC가 페널티킥을 도둑맞았다. 지난 1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 강원의 K리그1 19라운드 경기. 1-0으로 앞서던 강원은 전반 32분경 코너킥 기회를 얻었다. 왼쪽에서 올라오는 공을 강원의 장신 센터백 강투지가 따내기 위해 페널티박스 안에서 움직였다
- 스포츠서울
- 2025-06-26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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