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과 결별' 기성용 "포항 박태하 감독이 가장 먼저 연락"
[서울=뉴시스]FC서울 떠나는 기성용.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포항 스틸러스 이적을 결심한 FC서울 '레전드' 기성용(36)이 팬들에게 팀을 떠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기성용은 지난 25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사랑하는 FC서울 팬들께'라는 제하의 글로 포항 이적을 결심한 과정을
- 뉴시스
- 2025-06-26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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