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생각했다" 기성용의 심경 고백…10년 FC서울 생활 청산하고 포항 이적 임박
약 10년 동안 이어진 FC서울 생활을 마치고 포항 스틸러스로의 이적이 임박한 기성용이 자신이 애정하는 팀을 떠나는 심경을 털어놓았다. 기성용은 서울에서 전력 외 통보를 받았을 때 은퇴까지 고려했지만, 주변의 만류와 깊은 고민 끝에 새로운 도전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기성용이 포항을 선택하는 데에는 포항의 사령탑 박태하 감독의 설득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
- 엑스포츠뉴스
- 2025-06-26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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