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포터즈 '수호신', 기성용과 이별에 "구단이 우릴 기만...26일 2시까지 입장 내놔라"
FC서울의 상징이자 주장으로 활약했던 기성용(36)이 구단과 결별을 공식화하면서, 그의 이적과 관련한 팬들의 반응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이적설이 현실화되는 과정에서 팬 커뮤니티의 분노가 표면 위로 떠올랐고, 서포터즈 '수호신'은 구단에 정식 입장 표명을 요구하는 초강경 대응에 나섰다. 기성용은 25일 구리 GS챔피언스파크를 찾아 팬들과 만난 자리에서
- OSEN
- 2025-06-26 07:0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