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 결별' 기성용, 직접 입 열었다..."팬분들 생각하면 마음 아프고 잠도 오지 않아"
[인터풋볼] 박윤서 기자 = 기성용이 입장문을 올렸다. FC서울과 기성용이 이별했다. 서울은 25일 공식 SNS를 통해 기성용과 결별하기로 했음을 밝혔다. "서울 영원한 레전드 기성용 선수가 팬분들께 잠시 이별을 고한다. 서울은 구단을 대표하는 프랜차이즈 스타이자 영원한 캡틴 기성용 선수와의 인연을 잠시 멈추기로 결정했다. 이번 결정은 올 시즌 서울 선수단
- 인터풋볼
- 2025-06-26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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