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묶인 손'으로 첫 무대...중국 주르예비치 감독, 동아시안컵 앞 현실 장벽 "2군으로 나서는 한국·일본 못 이길 것" 예상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새 사령탑을 맞이한 중국 축구 대표팀이 첫 단추부터 삐걱이고 있다. 감독 교체 직후 치러지는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을 앞두고, 선수 선발권조차 제한된 상황에서 데얀 주르예비치 감독은 사실상 '묶인 손'으로 대회를 준비해야 한다. 중국 '소후닷컴'은 24일(이하 한국시
- OSEN
- 2025-06-26 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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